그랜저HG 3.0 차량이 입고 되었습니다. 고속주행이 많으신 편인데 롤링이 많이 감소되는 부품을 찾으시다가 스테빌라이저 튜닝이라는 것이 있다는 정보를 보시고 연락주셨어요.
스테빌라이저는 차륜간을 연결하여 한쪽이 눌릴때 반대편에서 그에 반하는 힘을 만들어서 롤링을 억제시킵니다. 보통 안티롤바라고도 얘기하기도 하고요.
앵간한 하체보강 튜닝 파츠를 2~4개 하는것보다 이것만 바꾸는 것이 더 확실한 롤링 억제를 시킵니다. 전륜 순정 스테빌라이저와 익스트림 튜닝 스테빌라이저와의 굵기 차이가 확실히 보이는 군요.
차량에 장착되어진 작업 전 후의 모습입니다. 보시는 것과 같이 하체보강킷 류는 서브프레임 밑이나 외적으로 결합하고 끝난다고 한다면 이 부품은 서브프레임을 탈거하여 장착하여야 하기 때문에 제품 가격보다 공임이 더 높을 수 있으며 전문 세팅이 중요합니다.
후륜 스테빌라이저의 굵기 차이는 정말 어마어마 하네요... 작업 전 후의 모습입니다.
늘어난 두께만 보고도 얼마나 비틀림 운동에서 강성...